홍보 좀 할게요
이렇게 했어요
지역활력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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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찍어야 하는데, 초상권은 어쩌죠?" 축제·행사 현장 초상권 분쟁 예방 가이드
안녕하세요! 지역 곳곳의 다채로운 일상을 문화로 채워가는 기획자 여러분.'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사업을 진행하다 보면 기획자에게는 절대 포기할 수 없는 핵심 업무가 하나 있습니다. 바로 '현장 아카이빙 기록'이죠.성과 보고서에 들어갈 생생한 사진, 차기 사업 홍보를 위한 고화질 영상, 그리고 지역 문화의 자산이 될 기록물까지… 현장의 감동을 담아내기 위해 셔터는 쉴 새 없이 움직입니다.하지만 이때 기획자의 머릿속을 스치는 불안한 생각이 있습니다."앗, 저분 얼굴이 너무 적나라하게 찍혔는데… 나중에 초상권으로 문제 되면 어쩌지?"요즘은 개인정보와 초상권에 대한 인식이 그 어느 때보다 높습니다. 그렇다고 축제나 공연장에 온 수백 명의 향유자(관객)에게 일일이 서면 동의서를 받을 수도 없는 노른자위 같은 실..
2026.05.26 13:06 -
오프라인의 열기를 온라인으로! 우리가 '기록'에 집중하는 3가지 이유
2026년, 경상남도의 일상에 문화의 숨결을 불어넣는 '경남권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 활력촉진형 사업'이 본격적으로 막을 올렸습니다! 올해는 진주, 의령, 창녕, 고성, 남해, 하동, 산청, 함양, 거창, 합천 10개의 지역에서 진행되는데요. 각 지역이 가진 고유한 매력에 문화를 더해 지역사회에 활기를 불어넣겠다는 뚜렷한 미션을 안고 힘차게 달려가고 있습니다.이 뜨거운 오프라인의 현장들을 알리고, 수행했던 사업들을 리뷰 형식으로 아카이빙(Archiving)하는 작업은 과연 얼마나 중요할까요?때로는 현장 모객과 행사 운영만으로도 벅찬데, 온라인에 리뷰와 글을 남기는 작업이 자칫 현장 활성화와는 거리가 먼 추가 업무처럼 느껴지실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바쁜 시간을 쪼개어 정성스러운 기록을 남겨..
2026.04.21 09:42 -
행사에서 음식물 사용시 주의사항 - 세심한 F&B 기획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행사는 지역의 일상 공간을 활용하는 특성상, 음식물을 다룰 때 일반 공연장보다 더 세심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행사 기획 및 운영 시 참고해야 할 핵심 주의사항을 정리해 보았습니다.1. 식품 위생 및 안전 관리 (가장 중요)• 식중독 예방: 야외나 비전문 조리 공간에서 행사가 진행되는 경우가 많으므로, 배식 전까지의 온도 유지(냉장/보온)가 필수입니다.• 알레르기 정보 제공: 참가자 중 특정 식재료(메밀, 땅콩, 대두, 밀, 우유 등)에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이 있을 수 있습니다. 성분 표시판을 비치하거나 안내 멘트를 통해 사전에 고지해야 합니다.• 신선도 확인: 조리된 음식은 가급적 2시간 이내에 섭취하도록 안내하고, 변질 우려가 큰 해산물이나 유제품 기반 음식은 가급적 피하는..
2026.04.09 21:35 -
보드 활용 설문조사에 관하여
행사 현장에서 보드를 활용하여 설문조사를 하는 것은 다양한 효과를 가져옵니다. 먼저 보드 주위로 사람들이 모여 북적북적한 모양을 내주죠. 그리고 질문에 대한 답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어 즉각적인 피드백이 가능합니다. 보드를 활용한 설문조사는 어떻게 구성하는가에 따라 다양한 결론을 얻을 수 있는데요 단순 선택지부터 관객의 속마음까지 읽을 수 있는 보드 활용 설문조사. 오늘은 이 보드 활용 설문조사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Q1. 현장에서 보드를 활용하여 설문 조사를 하면 무엇에 도움이 되나요? "이것은 대중의 욕구를 즉각 포착하는 ‘데이터 채집망’입니다." QR이나 지면 조사는 응답자가 홀로 고민하여 차분하게 기록하는 방식이지만, 보드 조사는 현장의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직관적인 감정을 즉각적으로 표현하도록..
2026.04.06 22:48 -
4월 첫번째 수요조사 결과 분석
4월은 수요조사를 통해 2026구석구석문화배달을 실시함에 대한 기대감을 형성하고 수요자에 대해 분석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설문조사를 기반으로 데이터를 분석해보았습니다. (feat. 제미나이) 조사 목적: 경상남도 기초 지역의 문화 활력을 위한 도민 수요 및 지역 문화 인식 파악응답 표본: 총 151명 (2026년 4월 1일 응답 기준)참여 지역: 산청군, 진주시, 하동군, 함양군, 남해군, 거창군, 고성군, 창녕군 등 경남 주요 시·군본 설문은 질문을 10개이하로 하여 현장에서 표본을 확보하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한다는 기본방향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본 설문은 광역차원에서 조사를 하고 분석을 하고자 추진을 하지만 저의 잼미니(구글의 AI=제미나이. Pro버전)를 활용하여 지역별로 들여다 볼 수..
2026.04.02 12:12